2017.12.19 09:09

1. 차라리 시험 점수로 줄세워 주세요 청년들 우리사회의 평가방식 불신. ‘대입 학생부 전형, 상류층에 유리하다’ 75%, ‘사시폐지는 잘못된 일’ 47% vs 잘된일 18%...(경향, 기획)

 

2. 아베의 의자 꼼수의혹 한국 정치인 의자 높이 낮춰 눈 아래로... 문희상 특보도 당해. 정세균 의장은 항의해 바로 잡아. 최근 방일 유엔사무총장은 같은 높이 제공.(중앙)

 

3. 힘들 때 누르세요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 정신건강 위기 상담센터 1577 0199/ 생명의 전화 1588-9191/ 중앙자살예방센터 전국시설 검색(www.spckorea.or.kr). (경향,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자살 기사 끝에 붙힌 정보)

 

4. ‘미숙아임신기간 37주 미만 출생아. 10년새 50% 급증. 20052만여명에서 20153만여명. 산모 고령화, 산모의 과도한 스트레스 등 원인 추정.(헤럴드경제)

 

5. 충남 청양군 전국 처음으로 고교생 3끼 급식 시행. 점심은 물론 원할 경우 아침, 저녁도 제공. 2014년부터 등록금도 무상. 인구 3만 청양군, 최상의 교육환경 제공 통한 인구 유입책 일환.(세계)

 

6. 원자력학회, ‘8차 전력수급 계획은 짜맞추기’... 비판 신고리 5,6호기 공론조사에서 나아가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 자체를 국민에게 물어보자 주장.(한경)

 

7. 세계 경제학자 96% ‘비트코인은 거품월스트리트저널(WSJ), 지난 8-1162명의 이코노미스트에게 설문. 무응답한 9명을 뺀 53명 중 51명이 비트코인은 버블이라고 대답.(서울)

 

8. ‘이영학마이너스효과? 연말 기부 크게 줄어. 사랑의 온도탑 19일차(1214) 목표의 27.9%... 작년, 재작년 비슷한 시기엔 40% 넘어.(아시아경제)

 

9. 대구~광주 내륙 고속철도 추진 협의체 대구-고령-해인사-거창-함양-남원-순창-담양-광주 191km. 시속 250km1시간내 주파. 해당 9개 시군 추진 협의체 구성 활동키로.(문화)

10. 기타 → ①대통령 국정지지율 2.2%P 떨어진 68.6%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지방선거 동시 개헌' 무산 위기 임종석 UAE 방문, 부인에도 불구 한국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UAE 불만 무마 위한 것의혹 확산.

 

이상입니다.

 

​▼아베의 의자 꼼수 의혹. 상대에겐 낮은 의자 제공... 눈 아래로.

 

Posted by 재무설계 재무닥터
2017.12.19 09:07

<<정치/외교>>
1.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 일정을 마친 뒤 불과 이틀 만에 중국 군용기 5대가 우리 방공식별구역 안으로 들어와 무력시위에 나서 그 배경이 주목된다고함 

2. 민주당은 올해 말 종료되는 국회 개헌특위 활동 기한 연장에 동의하지 않기로해, 민주당이 개헌안을 작성하고 청와대가 발의하는 방식으로 개헌을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고 있다고함 

3.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수배 중인 민노총 이영주 사무총장 등 민노총 조합원 4명이 18일 민주당 당대표실을 기습 점거했다고함
- 수감 중인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석방과 이 사무총장 등 수배자들에 대한 수배 해제, 노동시간 단축을 포함한 근로기준법 개정 완전 중단 등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음 

4.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판단이 오는 22일 오후2시 선고된다고함. 자신의 정치인생 최대 걸림돌을 뽑아낼지, 아니면 걸려 넘어질지가 결정됨 

5.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도지사 3선 불출마와 함께 내년 국회의원 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고함 


<<정부/정책/공공>>
1. 정부가 내국인의 국내여행 활성화를 목표로 근로자 휴가 지원제, 대체공휴일 확대 등을 골자로 한 관광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고함 

2. 교육부가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 86명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고 징계받은 교원 8명에 대해 구제를 한다고함 

3. 미국 FBI소속 대테러 요원 30여 명이 내년 1월 한국에 들어와 평창 겨울올림픽과 관련된 한시적으로 대테러 업무 등을 수행한다고함 

 
<<경기종합>>
1. 한미 FTA 개정 협상에서 미국이 자동차 외에도 철강, 농축산물,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개방 압박을 행사할것이라고함 

2. 도시가스 요금 인하 영향으로 생산자물가지수가 5개월 만에 전월대비 0.1% 하락했다고함 

3. 공정위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재조사해 ‘가습기 메이트’ 제조·판매사인 SK케미칼과 애경에 대해 350억원 안팍의 과징금과 함께 제품 라벨에 독성물질이 포함된 사실을 누락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함 

4. 현대·기아자동차가 몇년간 수요가 급감한 소형차인 프라이드와 엑센트의 신형 모델을 해외에서만 판매한다고함. 과거 생애 첫 구매 차종은 주로 소형이나 준중형 세단이었으나 최근 몇년새 생애 첫 차종이 중형 모델이나 SUV로 바뀌었기 때문임 

 
<<금융/교통/부동산>>
1.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 대출 취급 은행들의 금리가 많게는 50%나 차이가 나, 지나치게 높은 금리를 적용해 많은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함 

2. 대출사업을 할 수 없었던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중금리(연 6~12%)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함
- 우정사업본부 사업 가운데 우편부문은 이메일·모바일앱 등으로, 금융부문은 인터넷전문은행 등으로 경쟁이 심해져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임 

3. 비리백화점, 부패 금고 등의 오명으로 얼룩졌던 새마을금고가 감사위원회 독립, 감독위원회 신설 등 감독체계와 선거제도가 크게 바뀐 새마을금고법 이 내년 7월부터 시행된다고함 

4. 삼성카드가 이달 말 최저 연 3%대의 중고차 금융상품을 선보여 캐피탈사가 주도하고 있는 4조2000억원 규모의 중고차 금융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잡게 될지 주목된다고함 


<<사회종합>>
1.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0일 큰 눈이 내린다고함 

2. SM소속 9년차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갈탄을 이용해 자살했다고함 

3.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아기 4명 가운데 3명의 혈액에서 세균이 검출됐다고함 

 
<<국제>>
1. 지난주 미국 제도권 시장에 처음 진입한 비트코인이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인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도 거래되기 시작했다고함 

2. 20세기 중국 최고 미술가로 평가받는 치바이스의 산수화 ‘산수 12조병’이 중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9억3150만위안(약 1532억원)에 낙찰됐다고함 

3. 일본 정부가 육·해·공에 이은 ‘제4와 제5의 전쟁터’로 불리는 우주·사이버 분야를 담당할 사령부를 신설한다고함 

4. 일본공적연금이 마이너스 금리(연 -0.1%)에 따라 예금에 대한 이자를 내기로 해, 이자를 거꾸로 은행에 지급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함
- 일본공적연금 자산 규모 156조엔(약 1560조원)으로 세계 최대 연기금으로 일본 금융시장에선 절대 갑임

 

Posted by 재무설계 재무닥터
2017.12.13 09:26

1. ‘모스크바가 서울 와서 얼어 죽었다’? 12일 서울 아침 기온(-12.2)이 모스크바(-1) 등 북구권 도시들보다 10도 이상 낮은 최근의 한파...(아시아경제)

 

2. ‘슈카쓰’(終活) 죽음을 준비하는 활동을 의미하는 신어. 수술 불가 암선고 받은 여든의 일본 CEO, 생전 장례식. 지인 1000명에 초대장 보내 일일이 감사 악수. 일본에서 화제.(중앙)

 

3. 초등학교 46학년생의 91.1%가 게임을 하고 있음 중학생(82.5%), 고등학생(64.2%)보다 높은 수준. 통계청, 2016년 사회동향 발표(동아)

 

4. ‘심포지움그리스어 심포테인’(Sympotein 함께 마신다)과 장소를 의미하는 ’(on)에서 나온 말. 함께 마시는 술자리가 심포지움.(문화, 유물로 읽는 풍속사)

 

5. 10팀 중 8팀은 망한다 아이돌 시대의 明暗5인조 데뷔까지 5~ 10, 데뷔해도 처음엔 적자... 2~3년차까지 20억원 투입. 팀 하나 잘 만들면 수백억 매출. 빈익빈 부익부.(문화)

 

6. 공항택시 정액 요금제 공항택시 바가지요금 근절 위해 미터기 관계없이 인천공항 - 서울정액 요금제 택시. 국토교통부, 도입 위한 관련 규정 행정예고.(헤럴드경제)

 

7. 易地思之(역지사지), ‘三回老朋友’(삼회노붕우 = 3번 만나면 오랜 친구가 된다) 방중 대통령, 이번에도 중국 고사 인용 사드 입장 설명. 시진핑 주석과는 이번이 3번째 만남.(서울 외)

 

8. ‘급여체중고등생들의 말투를 급식체라고 하는 것에 빗대 직장인들이 흔히 쓰는 말. ‘컨펌이나 디벨롭같은 영어나 JMN=전무님, dgg=똑같게 같은 은어식 약어도...(헤럴드경제)

*‘아이데이션’(ideation=관념화) 같은 경우 아이디어를 찾는다’ ‘해외 성공 사례를 찾는다는 뜻으로 완전히 본래 뜻과 다르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9. 키위 원산지는 뉴질랜드가 아닌 중국. 1904년 선교사가 가져가 심었다. 키위에 함유된 세로토닌, 칼슘, 마그네슘, 이노시톨 덕분에 수면유도, 신경 안정 효과 있다고.(문화)

 

10. 전립선암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 발생 비율이 높은 선진국병중 하나. 우리나라도 생활양식 서구화로 14년 동안(2000- 2014) 7.5배 늘어.(문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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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보다 더 추운 서울... 최근의 한파

 

Posted by 재무설계 재무닥터